12월0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기업/재벌닷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해 러-우크라이나 전쟁 후 첫 옥수수 수입
등록날짜 [ 2022년09월27일 16시03분 ]


[연합시민의소리]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에 우크라이나산 옥수수 약 6만 1천톤을 실은 보니타호가 입항했다고 27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보니타호는 4만여 톤 규모의 벌크선(산물선)으로 인천항 내항 양곡화물 전용 처리부두인 7부두에 접안하여 하역 중이다.

 

하역작업은 인천항에서 사일로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TBT와 한진을 통해 처리되며, 10월 중 마무리 될 예정이다. 
 

보니타호에 실린 옥수수는 전량 사료용으로, 러-우 전쟁으로 중단되었던 우크라이나 곡물수출이 재개되면서 국내 민간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해외에서 확보한 물량을 해로운송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항만운영실장은 “식량안보를 위해 안정적 곡물 공급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하역사 및 대리점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양곡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반도체산업 산학연 네트워크 심포지엄 성료 (2022-09-29 14:50:46)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물류아카데미 개최 (2022-09-26 12:48:34)
유정복 시장, 외교부·농림축...
영주 국제역 구축 전략 및 타...
옹진군, 백령대청 국가지질공...
봉화군,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인천 중구, 기업체 만남의 날 ...
인천시, 기술보증기금과 반도...
광주 동부소방서, 겨울철 화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