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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모노레일 '최종 결단 촉구 ' 의혹
수상한 인천교통공사, 악 받친 민간사업자'주목'
등록날짜 [ 2017년02월15일 12시20분 ]
[연합시민의소리]15일 인천 중구 월미모노레일이 오는 4월~5월 운행을 기다리던 구민들과 관광객들은 이번에도 실망을 할수 밖에 없는 언론보도에 한심한 행정에 비난을 하고 있다.

최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2008년 6월 ~2011년 853억원의 예산을 들여 야심찬 계획을 했으나 부실공사 ,전시행정, 예산낭비등의 비난을 받으면서 10여년동안 흉물로 방치 되어 오다 오는 6월경 관광용 소형모노레일을 운행한다는 기대를 가졌다며 아직 작업이 활성화 되지 않는 문제점을 제시, 노경수 시의원은 지난 2015년 관광용 소형모노레일 민간사업자 선정을 했으나  진척사항이 없다고 지적하고 더이상 지역경제를 위해 기다릴수만은 없다며  ‘최종 결단’ 촉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인천교통공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사업 지연에 이유를 묻고 지역 구민들의 경제피해를 더이상 볼수 없다며 "월미모노레일 사업의 진행 과정과 문제점을 집중 점검해 월미모노레일의 사업 포기 또는 새로운 대안 모색 등 단호한 결단을 강력히 요구 했다.
 

이에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우리도 결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보고있다며 최종적으로 사업자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며 건설교통위원회 "지적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밝혔고 (주)인천모노레일에 지속적인 공문을 내용증명으로 보내면서 압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사업체 (주)인천모노레일 측은 지난2014년 2월 월미관광특구 모노레일 도입 및 운영 민간투자사업으로 월미모노레일 실시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8월까지 개통하려 했으나 인천교통공사가  협약체결보증금 10억여원을 받고도 현황 자료미비등으로 시설인계를 하지못하였고 '사업취소나 변경을 한다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퍼트리면서 투자 환경을 깨트리는등' 사업체의 신용훼손,  시설정비현황 인수인계등 지연, 일괄성 없는 사업변경 언론보도등을 통해 사업을 방해해왔다며 행정기관의 속내를 알수없다며 의혹을 제기한다. 

 

인천시가 월미모노레일을 스카이워크 사업전환이란 언론보도에 따른 후폭풍과 사업중단이란 최후의 결정을 하려는 행정의 절차 진행에 피해는 지역경제의 발목을잡는 현실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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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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