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4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올해 신규공무원 451명 채용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배려계층 법정비율보다 확대해 선발
등록날짜 [ 2024년02월16일 13시08분 ]

[연합시민의소리/이경문 기자] 인천광역시는 2024년도 제1회 및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으로 공무원 총 451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직급별로는 7급 15명, 8급 13명, 9급 411명, 연구사 12명 등 451명이며, 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인천시 및 8개 구(區) 369명, 강화군 29명, 옹진군 53명이다. 
             

시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비율*보다 높은 비율로 구분모집을 실시하는데, 장애인 33명(6.5%), 저소득층 14명(3.9%), 기술계 고졸(예정)자 3명(30.8%)을 별도 선발한다. 
* 법정(권고)비율 : 장애인 3.8%, 저소득층 2.0%, 기술계 고졸(예정)자 30%


또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청 추천 대상자는 시설관리 9급 4명, 운전 9급 1명을 특별채용한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오는 6월 22일(원서접수 3. 25. ~ 3. 29.), 제2회 임용시험은 11월 2일(원서접수 7. 22. ~ 7. 26.) 실시되며,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4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된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모집을 하는 강화군은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모든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 연령이 18세 이상으로 통일되고, 전산직 응시에 필요했던 필수자격증 요건을 폐지하는 대신 자격증 가산점을 도입했다.


또한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을 확대했는데,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수급자와 2명 이상의 미성년자녀가 있는 응시자까지 면제 대상을 넓혔다.


한은희 시 인사과장은 “전년대비 채용 규모가 줄었지만 현장 중심의 인력 수료를 최대한 반영했고, 원서접수 추가 취소 기간을 신설해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며 “그동안의 시험경험 등을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시험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시험정보(https://www.incheon.go.kr/gosi)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흥시, 지적재조사 ‘방산지구’ 토지 564필지 경계 결정 (2024-02-18 09:09:47)
봉화군, 2024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2024-02-16 10:05:07)
인천 계양구, 영유아 발달 지...
인천 계양구, 제2차 ‘민관 통...
인천 ‘계양구 착한기업 3호’...
인천 동구, 자살예방‘로고젝...
인천 부평구 '가정의 달 5월'...
인천 동구, 2024년 춘계 광견병 ...
인천 부평구'제18회 부평향토...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