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3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 문화유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강화군, 국가유산 전등사 대웅전 수리 과정 직접 본다
5월16일~30일까지 매일 2회 수리 현장 특별 공개
등록날짜 [ 2024년05월09일 11시41분 ]

[연합시민의소리/이경문기자] 강화군이 문화재 수리 현장의 투명성 강화와 인식 제고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국가유산인 보물 78호 ‘전등사 대웅전’의 수리 현장을 특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전등사 대웅전은 전면 3칸과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공포가 기둥 위쪽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되어있으며, 역사적 가치가 인정돼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


군은 5월 16일~30일 매일 오전 10시~11시와 오후 2시~3시, 하루 2회씩 복원과 수리 현장을 공개한다.


현장을 방문하면 문화재 수리 기술자로부터 수리 과정 및 문화재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관람 신청은 강화군 문화재과(☎032-930-3897)에 유선으로 신청 가능하며, 한 회당 관람 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된다.


아울러 군은 내년에 보물 179호 ‘전등사 약사전’의 수리 현장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유산의 전통 구조와 수리 기술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마련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강화역사박물관 미디어 월과 실감 영상관 설치.... (2024-05-30 11:03:21)
인천 연수구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 전차대 유구 출토 (2024-01-11 09:56:09)
인천 부평구, 간부공무원 반부...
인천관광공사,‘상반기 한마...
인천 검단신도시 발파민원 2년...
인천항만공사, 전 세계에 인천...
인천교통공사, 계양역 찾아가...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 '바...
인천 부평구, 지역 내 공인중...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