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15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연수구, 불법주정차 등 말소차량 민·관·경 합동단속
등록날짜 [ 2024년06월13일 10시20분 ]

[연합시민의소리/이경문 기자]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1일 불법주정차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 내 말소(무판)차량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민·관·경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 및 캠페인은 옥련동 KT전화국 인근의 중고차매매단지 입구와 능허대공원 주변에서 실시했으며, 주민감시단, 연수경찰서, 연수구가 함께 진행했다.


해당 지역에는 중고차매매단지가 위치해 있어 번호판이 없는 차량이 도로변에 무단으로 불법주정차하는 경우가 빈번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차량 소통 방해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이에, 연수구는 지난해 주민감시단 발족과 함께 강제 견인 등을 강화했고 지속적으로 능허대로 일대에 단속인력을 상주배치해 도로 무단 점유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또 상시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85명의 주민감시단을 위촉한 데 이어 45명을 추가로 모집, 현재 130명의 주민이 해당 지역에 대한 차량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및 합동단속은 주민감시단이 해당 지역을 수시로 감시해 번호판 없는 차량의 도로주행, 도로변 불법주정차 등 불법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경찰과 구청에 신고토록 해 불법행위 원천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행들은 능허대로 중고수출단지 자동차매매상가 등을 방문해 4개국 언어로 된 다국어 안내문과 계도문을 배포하는 등 맞춤형 단속과 함께 계도활동도 진행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옥련동 및 동춘동 중고차매매단지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큰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민·관·경 합동 단속과 계도 활동을 통해 말소 차량의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서구, 청라IHP 통근버스 운행사업 설명회 개최, (2024-06-13 10:31:21)
인천시 청소년증 하나로 1천 가지 혜택 (2024-06-13 08:40:22)
인천 남동구, 보건복지부 노인...
인천 연수구 선학동 황금족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고향...
인천 연수구, 도시공원 10곳 주...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
인천 동구 화도보듬이나눔이...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 김덕...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