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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모자 흉기에 찔려 숨져....
"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
등록날짜 [ 2017년10월26일 14시58분 ]

[연합시민의소리] 2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오후 11시경 용인 처인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모씨(55·여)와 아들 전모군(14·중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5일 오후  이씨의 여동생이 "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와 전군의 상반신 곳곳에 예리한 흉기에 의해 수차례 찔린 흔적이 발견됐고 집안에서는 흉기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파트 CCTV 분석을 통해 지난 21일 낮 또 다른 아들 김모씨(35)가 집에 다녀간 영상을 확인, 김씨가 나간 이후 피해자들이 나가는 모습이 확인되지 않아 김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김씨는 이날 낮에 집에 들렀다가 같은날 오후 5시경 집을 나선 모습이 CCTV영상에 찍혔고 지난 23일 오후 5시경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경찰은 이씨의 남편 전모씨(57)도 현재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행적을 확인 중이다.
 
전씨는 "지인들과 강원도에 놀라간다"고 떠난 뒤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경찰은 인터폴에 수사 협조를 통해 김씨의 행적 및 남편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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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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